
'라이카'를 생일선물로 받았다.
(사진처럼 M8은 아니고, D-Lux4)
'라이카~ Leica~' 노래를 불렀더니,
소량 수입되어 들어오는걸 미리 예약.
갑자기 내게 후줄근한 상자를 건네 주었는데,
그 속에 카메라가 들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!
*
내 평생 이보다 더 좋은 카메라는 없을텐데,
솔직히 사진공부 한 적도 없고...좀 부담스럽다.
카메라를 목에 걸고 '좋아라~' 하는 날 보고,
흐뭇한 표정으로 '달이라도 따 주고 싶다' 그런다.
정말 그럴 사람이다~^^*
사진 찍는 것도 너무 아까워서
하루종일 만지작거리기만 했다.
(사진처럼 M8은 아니고, D-Lux4)
'라이카~ Leica~' 노래를 불렀더니,
소량 수입되어 들어오는걸 미리 예약.
갑자기 내게 후줄근한 상자를 건네 주었는데,
그 속에 카메라가 들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!
*
내 평생 이보다 더 좋은 카메라는 없을텐데,
솔직히 사진공부 한 적도 없고...좀 부담스럽다.
카메라를 목에 걸고 '좋아라~' 하는 날 보고,
흐뭇한 표정으로 '달이라도 따 주고 싶다' 그런다.
정말 그럴 사람이다~^^*
사진 찍는 것도 너무 아까워서
하루종일 만지작거리기만 했다.




덧글
peace 2008/11/24 09:04 # 답글
와!!! 부럽습니다. 아무리 사진은 사람이 찍는다고 해도, 그래도 라이카면 좋은 사진 많이 나올 것 같아요. 프로월드컵을 신고 달리는 것보다는 나이키를 신고 달리면 더 잘 달리는 느낌이 드는 것 처럼 말이죠. 정말 부럽군요!